[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하정이 골프에 빠진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슨 3회차. 왼쪽 발 아치가 심하게 무너져 균형잡기 힘든데.. 저 위에서 하니 안 넘어지려고 균형이 잡혔다. 열심히 해야지. 골프에 재미를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하정은 골프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어느새 익숙해진 듯한 자세와 진지한 태도가 눈길을 끈다. 골프의 매력에 푹 빠졌다는 이하정의 일상에 팬들도 "굿샷", "엄청 느셨는데요", 화이팅"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이하정은 지난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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