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그룹 블리처스의 우주가 12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EP 'CHECK-I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첫 EP 'CHECK-IN'은 블리처스로서 처음 시작하는 여행의 시작을 알린다. 버스나 비행기에 처음 올라타는 순간, 여행지에서 호텔에 처음 들어서는 순간처럼 팬들을 만나기 위해 떠나는 설레는 여행이 이제 막 시작됐음을 알리는 신호탄 같은 앨범이다. 긴 시간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세지에 블리처스만이 가진 특유의 긍정에너지를 함께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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