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김수찬이 높은 텐션으로 여전한 예능감을 발휘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스페셜 DJ로 신봉선이 출격한 가운데 게스트로는 주현미와 김수찬이 출연했다.
이날 김수찬은 "알라딘의 지니 같은 남자. 문지르면 나오는 남자. 프리스찬 김수찬"이라고 스스로 소개하며 인사했다.
주현미는 "김수찬은 보물 같은 후배다. 끼만 많은 게 아니라 노래도 잘한다"고 극찬했고 김수찬은 "다이아, 사파이어 등 보물도 종류가 많은데 그 중에 뭐냐"고 물었다.
이에 주현미는 "너는 금이다. 금을 좋아하니까"라고 말했고 김수찬은 "역시 골드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신봉선은 "그것도 순금 좋아한다. 김순금"이라고 말했고 김태균은 "행사 가면 순금으로 받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수찬은 "오는 27일에 군대에 간다. 그래서 팬분들이 가있는 동안 리플레이 할 수 있도록 안가리고 모든 방면에서 활동 중"이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