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강인한 면모를 자랑했다.
12일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통도 안맞구 생으로 아들 둘 낳은 여자에요. 생각보다 강하다.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생각하는 '강한사람'은 남들에게 부드럽게 친절하게 할 수 있는 사람. 강한척 말구 진짜 강한 사람. 그럼 사람이 되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크롭탑에 블랙 수트를 입고 모델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이 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에바 포피엘의 살짝 드러난 11자 복근이 감탄을 부른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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