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곽지영이 남편 김원중과의 결혼 3주년을 기념했다.
12일 모델 곽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3주년♥ 사랑한다, 진심으로"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곽지영과 김원중이 결혼 3주년을 맞아 외식을 하고 있다. 김원중은 음식을 예쁘게 카메라에 담고 있고, 곽지영은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원중, 곽지영의 결혼 기념일에 "축하한다", "이분들 찐사랑",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곽지영은 2009년에 열린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2위를 차지하며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곽지영, 김원중은 지난 2018년 7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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