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인스타그램
김영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영희가 윤승열과 그릇 만들기 체험을 했다.

코미디언 김영희는 1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그릇만들기 도전!! 승열인 소스 밥 따로 담아 섞어먹을 그릇이라는데... 나는 술도 못하면서 치즈 크래커 ..와인 안주 담을 그릇을..진짜 매력 넘치는 취미가 되겠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그릇 만들기 공방에 방문해 체험을 끝낸 김영희와 윤승열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직접 만든 그릇을 들어 자랑하며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에서는 신혼부부의 풋풋한 사랑이 느껴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이후 코로나19 속 결혼하는 예비부부들을 응원하기 위해 매달 결혼식 사회를 통해 재능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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