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혜영이 장기하, 노홍철과 함께 찐남매 케미를 뽐냈다.
12일 배우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상 입은 이 팔로 어제 저녁 홍철이와 기하를 위해 또 바베큐를 해줬다"라고 전했다.
이어 "어제는 조심조심 신랑이 구워줘서 고맙고 얘들도 잘 먹어줘서 고마웠다 함께 방송하게 되어 넘 조타 드디어 오늘 밤 10:30"이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혜영은 장기하, 노홍철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세 사람의 유쾌한 케미는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혜영은 1971년 생으로 올해 51세다. 지난 2004년 이상민과 결혼했으나, 이듬해에 이혼했다. 이후 2011년 미국 하와이에서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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