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함연지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의 최애 디즈니 공주는 누구인가요? 저는 인어공주 쪼아해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는 인어공주 에리얼 캐릭터 풍선을 들고 활짝 웃고 있는 모습. 밝은 에너지 가득한 러블리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이자 재벌3세로 유명하며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했다.
함연지는 또한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햄연지 YONJIHAM'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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