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솔미가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박솔미는 지난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실내화주머니는 니가 들어도 되잖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딸의 실내화 주머니를 어깨에 메고 놀이터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박솔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솔미는 흰 셔츠에 검정 팬츠를 입고 있는 가운데 작은 얼굴, 170cm 큰 키 등으로 9등신 비율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솔미는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KBS 2TV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죽어도 좋아' 등에 출연한 박솔미는 지난해 7월 소속사 이엘라이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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