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지혜가 다시 요가 열정을 불태웠다.

12일 개그우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이건 꼭 해야해. 그동안 날 너무 버렸어. 인제 다시 정신차리자. 마스크 쓰고 요가하는게 넘 슬프지만 그래도 살려면 해야함. 인제 다시 정신차리고 다시하자 요가. 천천히. 요가쌤 저 사바나할때 눈물뻔했어요 쌤~~ 내 몸한테 미안해서~^^"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혜가 요가 중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다시 열의를 불태우고 있는 김지혜는 운동복을 착용하고 군살 하나 없이 건강미를 뽐내 시선을 모았다.

한편 개그맨 박준형과 김지혜는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JTBC 부부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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