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원효가 부지런한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개그맨 김원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춤바람~~~~ #댄스 #갈길이멀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효는 연습실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앞서 17kg 감량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그의 슬림한 자태가 돋보인다. 다이어트는 물론 댄스까지 새로운 도전에 거침 없는 부지런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원효와 심진화는 지난 2011년 결혼, 잉꼬부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들 부부는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며, 지난 10일 종영한 MBC 에브리원 '달려라 댕댕이'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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