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오마이걸 멤버 유아가 몽환적인 눈빛을 뽐냈다.
12일 가수 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렌지 쨔쨔"라는 게시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아는 주황색 티에 베이지 컬러의 바지를 입고 상큼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유아의 몽환적인 눈빛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특히 유아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긴 다리를 인증하며 모델 못지않은 비율을 자랑했다. 오늘도 열일하는 그녀의 꽃미모는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유아가 속한 그룹 오마이걸은 오는 지난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여덟 번째 미니 앨범 'Dear OHMYGIRL'을 공개했다. 오마이걸의 컴백은 지난해 4월 발매한 미니 7집 앨범 'NONSTOP' 이후 약 1년 1개월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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