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축구선수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무사히 퇴원을 한 후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우 꽃시장까지 다녀오고 오늘은 마무리이!!! 끝!!! 머리가 안마름 ㅜ졸립당 근데 근데 대박!!! 고터에서 가장매력있는 그녀가 써준 멘트 흑 ㅜㅜ고마워요 !!ㅜㅜ 덕분에 더더 힘낼게요!! 고마워요 ㅎㅎ #센스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그녀는 입원 중인 사진을 공개하며 "저 괜찮아요 걱정해 주셔서 진짜진짜 미안하고 감사해요 !! #정신차리자!!!! #아플시간이없지유 #힘!"이라고 알린 바 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그는 아들 리환 군의 유학을 위해 싱가포르에 머물다가 최근 한국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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