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메이비가 막내 아들을 향해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13일 가수 메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나겸이 혼내지마 나겸이 착한 내 동생이야.' 나겸이는 니 동생이 아니고 엄마는 나겸이 안혼냈지만 우리 막둥이 너무너무 예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메이비, 윤상현 부부의 막내 아들 희성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어느새 훌쩍 자란 희성은 듬직한 비주얼은 물론 누나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보는 이들을 감동하게 했다.
이어 메이비는 "누나들 유치원 가고 희성이랑 둘만의 아지트에서 보내는 시간들이 쏠쏠하다. 태어났더니 누나가 둘이나 되고 오롯이 내것은 몇개 안되서 속상했을법했던 우리 막둥이. 아이 셋의 서운한 마음을 다 채워주려면 마음 이 쉴틈이 없다. #삼남매엄마 #그닥하는일없어보여도 #몸보다마음이바쁜 #삼남매육아"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메이비는 지난 2015년 배우 윤상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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