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역대급 미모를 뽐냈다.
16일 오후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찍는거 즐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흰티에 청핫팬츠를 입고 미모를 뽐내고 있다. 새하얀 피부가 더욱 돋보이는 모습. 눈웃음을 지어보이고 있는 서유리의 미모 또한 감탄을 불러모을 정도로 화려하다.
한편 서유리는 2008년 대원방송 성우 1기로 데뷔, ‘도라에몽’, ‘날아라 호빵맨’, ‘리그 오브 레전드’ 등 각종 애니메이션과 게임에서 목소리 연기를 펼쳤다. ‘대한외국인’,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마이 리틀 텔레비전’, ‘남자들의 동영상 랭크쇼 M16’, ‘SNL 코리아’, ‘알짜왕’ 등의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는 또한 지난 2019년 8월 최병길 PD와 결혼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