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인스타그램
서현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서현진이 아들과의 러블리 일상을 자랑했다.

13일 아나운서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앗, 이제 곧 첫 방 시작이라니! 엄마가 엄마에 대해 묻고 엄마에 대해 엄마가 답하는 시간, 갓 애 키우는 엄마부터 애 다 키운 만렙(?)엄마까지, 4명의 엄마와 1명의 신부님이 만났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지난 몇 주 열심히 녹화했어요. (미세먼지 최악에도 4시간 야외녹화) 그 어떤 방송을 하면서도 한번도 그런 적이 없는데.. 이 프로그램 녹화하면서 때때로 울컥 하는 걸 참기가 힘들었어요. 별 얘기도 아닌 엄마로서 서로의 삶을 이야기 하는 것만으로도 위로받고 위로하며 치유 받았나봐요~"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자신을 똑닮은 아들과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러블리한 일상의 모자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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