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경미가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개그우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걸으면 보이는 것들. 파란 하늘 나무 꽃 그리고.... 맥주............. 만원에 4개.. 마시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경미가 걸으며 포착한 꽃, 편의점 맥주 등 여러 풍경들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다이어트를 위해 매일 만보를 걷는다고 밝혔던 정경미는 이 같은 다짐을 이어나가고 있는 것. 이에 네티즌들의 공감과 응원이 이어진다.
한편 정경미는 개그맨 윤형빈과 2013년 결혼, 이듬해 아들 윤준 군을 출산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둘째 딸 윤진 양을 품에 안아 1남 1녀를 두게 됐다.
또 정경미는 2005년 KBS 20기 공채로 데뷔, '개그콘서트' 등 프로그램에서 활약한 바 있다. 현재 MBC 표준 FM 라디오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 만세'를 진행 중이며 최근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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