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가은이 셀프 인테리어를 했다.
13일 방송인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인테리어에 꽂혀갖구 또 일을 벌렸어요..삥꾸삥꾸로 바꿨더니.. 들어갈때마다 기분이가 좋아요..#셀프인테리어 #벽지인테리어 #시트지 #6만원의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가은이 셀프 인테리어를 한 방의 비포 앤 애프터가 담겨 있다. 벽지 색깔만 달라졌는데 확 바뀐 방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정가은 방 변신에 "완전 예쁘다", "솜씨가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1997년 모델로 데뷔했고 2001년 미스코리아 경남 선(善)에 입상했다. 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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