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희경이 남편과 함께 보낸 생일에 행복감을 표했다.

13일 배우 김기방의 아내 김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댁찬스로 아가없이 오붓하게 단둘이 보낸 지난 주일 내 생일. 짧고 굵게- 그리고 알차게 잘 보냈다!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생일을 맞이했던 김희경의 하루 일상이 담겨 있다. 오랜만에 육아에서 벗어난 김희경은 김기방과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며 자유를 만끽, 많은 응원을 불렀다.

이를 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해당 게시물에 "곧 만나요오"라고 댓글로 애정을 표했다.

한편 김기방은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과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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