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다은 인스타그램
사진=신다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다은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신다은은 1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노랑 노랑한 오늘 아침"이라고 전했다.

이어 "일어나자마자 배달앱 켜고 그릇에 이쁘게 담아 먹었다...좋아 자연스러웠어 #남이해준밥"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배달로 시킨 음식을 예쁘게 플레이팅한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신다은은 평소 집밥도 잘해먹는 가운데 플레이팅 역시 센스가 남달라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2019년 SBS 드라마 '수상한 장모'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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