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주희가 라운딩 근황을 전했다.

16일 기상캐스터 정주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산 후, 첫 라운딩을 비님과 함께... 비님, 비 맞으며 칠 수 있는 추억을 주셔서 고마워요 ^^ #출산후첫라운딩"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희는 큰 우산을 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랜만인 라운딩 외출이 즐거운지 활짝 미소를 짓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정주희가 최근 득남 후 벌써 되찾은 완벽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주희는 지난 2017년 11월 18일 결혼했으며, 최근 득남한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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