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RM이 일상을 전했다.
16일 RM은 방탄소년단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 바다를 찾은 RM의 모습이 담겼다. RM은 커다란 우산을 쓰고 외투를 허리에 두른 채 바다를 감상하고 있다. 벌크업한 RM의 넓디넓은 어깨가 돋보인다. 뒷모습만 봐도 훈훈한 RM의 피지컬이 팬들을 설레게 한다.
한편 RM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새 디지털 싱글 'Butter'(버터)를 발매한다. 신곡 무대는 오는 23일(현지시간) 열리는 '2021 빌보드 뮤직 어워드'(BBMAs)에서 최초 공개된다.
또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27일 HBO MAX에 공개되는 '프렌즈: 더 리유니언'(Friends: The Reunion)에 특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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