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미나가 남편 류필립이 만들어준 음식을 자랑했다.
16일 오후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간식은 남편이 만들어준 #핫케이크 #베이컨계란후라이 요즘 3일 연속먹었는데 너무 맛있네요. 메이플시럽에 적셔먹으면 진짜 ㅎㅎ #맛스타그램 #먹스타그램 #foodstagram"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핫케이크와 베이컨, 계란후라이가 맛깔스럽게 접시에 담겨 있다. 류필립이 만들어준 음식. 미나는 남편의 정성에 고마워하며 행복한 주말을 보내고 있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02년 1집 앨범 'Rendezvous'을 통해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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