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채림이 수수하지만 우월한 근황을 전했다.

16일 오후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림은 우산을 쓰고 길거리를 걷고 있다. 수수한 비주얼에도 채림의 미모가 눈길을 모으게 한다. 편안한 표정에서 여유로움이 가득 느껴진다. 배경과 어우러지는 채림의 청초한 미모다.

한편 채림은 지난 1994년 미스 해태를 통해 데뷔했다. 드라마 '카이스트', '이브의 모든 것', '네자매 이야기', '달자의 봄'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2018년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폼나게 먹자'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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