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스토리
윤승아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윤승아가 귀여운 반려견을 공개했다.

배우 윤승아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윤승아는 사진과 함께 "아침부터 배고픔에 짜증내는 애. 응가 1시간 기다리게 하는애. 발이 제일 귀여운애. 아프지만 말자"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강아지가 유리창을 바라보며 서있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윤승아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 윤승아가 오랜만에 배우로 복귀한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지난해 11월 26일 재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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