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여리여리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13일 오후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나의 라디오 출근복은, 옷도 머리띠도 땡땡이~ #땡땡이패션"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여성스러운 의상을 입고 상큼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머리띠로 동안미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마스크를 착용했음에도 청초한 비주얼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신지는 지난 1998년 그룹 코요태로 데뷔, 작년 12월 24일 '이별 저 별'을 발매했다. 최근 TV조선 '미스트롯2' 심사위원, AXN '씨네마을'의 진행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현재 MBC 표준FM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에서 DJ를 맡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