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곽지영이 종잇장 몸매를 자랑했다.
13일 모델 곽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내 머리가 왜이런지 모르겠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지영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몸매에 핏되는 레깅스를 입은 채 필라테스에 나선 모습. 기구 위에서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머리를 바짝 올려 묶은 곽지영의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곽지영은 2009년에 열린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2위를 차지하며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곽지영, 김원중은 지난 2018년 7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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