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진이가 엄마 황신혜를 닮은 명품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배우 이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굳이 진부 하자면 비와서 사진앨범 정리하다가"라는 과 함께 근황이 담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진이는 엄마 황신혜를 연상케 하는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하며 브이를 그리는 모습. 이어 배가 드러나는 크롭티를 입고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여리여리한 몸매에 작은 얼굴로 완성한 8등신 자태를 뽐내는 이진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진이는 모델로 데뷔한 뒤 2016년 연기자로 전향해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지난 2019년 12월 개봉한 영화 ‘너의 여자친구’에서 하나 역을 맡아 열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