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지훈이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은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날씨 #흐림 그래도 행복한 주말 보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검은색 스웨트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캐주얼한 차림으로 외출한 이지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지훈은 의자에 걸터앉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남기고 있다.
특히 사진 속 그는 그의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미소를 짓고 있다. 최근 10월 결혼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는 이지훈은 밝은 주말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훈은 1996년 가수로 데뷔, '왜 하늘은'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예능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 - 뜻밖의 커플'과 뮤지컬 '썸씽로튼'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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