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가연이 딸과 함께하는 근황을 전했다.

17일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7세형님의 첫 드라이브. 차 안다니는 안전한곳에서 엄마의 지도하에 후진도 하고..요즘 해가 쨍해서 급히 암막천으로 썬쉴드 만들어줌 #첫드라이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가연의 딸이 장난감 자동차를 운전하고 있다. 썬쉴드까지 완벽하게 있는 자동차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또한 후진도 하고 직진도 하며 멋진 드라이브를 하고 있는 딸 모습이 웃음을 더한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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