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한유라가 심진화를 포함한 지인들과 보낸 행복한 시간을 공유했다.

코미디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1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지우대표님 그리고 미나 진짜 간만에 모임 사진같은 기분 축하해 줄 수 있어 기쁜 요즘 #보고픈그녀들영혼태그"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심진화를 포함한 지인 두 명과 사진을 남기고 있는 한유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유라는 지인들의 생일을 축하하는 문구가 적힌 풍선을 들고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다.

더해 그는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과 방송인 조향기를 태그해 함께 하지 못 해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다.

한유라의 남편 정형돈은 2002년 KBS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 '무한도전', '주간아이돌' 등 방송 프로그램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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