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우먼 정경미가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보걷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원을 들고 나오긴 했는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경미는 걷다가 편의점 앞에 비치된 냉장고를 보고 발걸음을 멈췄다. 현재 정경미는 하루에 만보씩 걸으며 다이어트 중이지만 시원한 맥주의 유혹에 망설이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눈이 가요 눈이 가~", "불금이니까요", "4개 만원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정경미는 개그맨 윤형빈은 2013년 결혼, 이듬해 아들 윤준 군을 출산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둘째 딸 윤진 양을 품에 안아 1남 1녀를 두게 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