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준기가 이준익 감독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배우 이준기는 지난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은사님과 한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제57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만난 이준익 감독과 다정한 포즈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이준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준익 감독의 영화 '왕의 남자'로 데뷔한 이준기이기에 두 사람이 보기 좋게 나란히 서있자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한편 이준익 감독은 제57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자산어보'로 영화 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준기는 4월 17일 '이준기 Dream' 시즌2로 돌아와 팬들과 특별한 소통을 이어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