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엘이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5일 배우 이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니 뭐..그래, 엄만 서서 쓰면 되지 괜찮아,요즘 스탠딩 데스크가 유행이래"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엘은 자신의 반려묘를 의자에 앉힌 채 서서 노트북을 하는 모습. 이엘은 끈 원피스를 입고 여리여리한 청순 자태를 자랑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엘은 '황해'(2010)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페이스메이커'(2012), '하이힐'(2014), '콜'(2020)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해왔다. 특히 드라마 '도깨비',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등 다양한 캐릭터로 사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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