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주연이 원조 얼짱의 위엄을 자랑했다.
15일 가수 겸 배우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밤♥"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연은 검은색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청바지를 코디하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 캡모자를 쓰고 감출 수 없는 예쁨을 뽐내는 이주연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주연은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한 그는 2010년 KBS1 ‘웃어라 동해야’를 시작으로 tvN ‘응답하라 1997’. SBS ‘훈남정음’, ‘하이에나’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연극 '스페셜 라이어'에 출연, 영화 '오! 마이 고스트'에도 캐스팅 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