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함연지가 미모를 자화자찬했다.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복고 컨셉~~~~!!!! 제 인생 통틀어 제일 예쁜 날인듯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예쁜 헤메코 감사합니당!"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넓은 옷깃과 빨간색 꽃무늬가 포인트인 원피스를 입고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 함연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함연지는 단발머리에 굵은 웨이브를 넣고 머리띠를 해 복고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이러한 본인의 스타일이 마음에 든 함연지는 "제 인생 통틀어 제일 예쁜 날"이라고 자화자찬하기도 했다.

한편 함연지는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했다. 또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이자 재벌3세로 알려져 있으며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햄연지 YONJIHAM'를 운영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