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희경이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기방의 아내 김희경은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너무 많은 양인데 저걸 다 먹었어효?! 고기사랑 #토마호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희경은 스테이크를 맛있게 구워 가니쉬, 다른 사이드들과 곁들여 정성스럽게 플레이팅했다. 깔끔하게 차린 상차림은 김희경의 감각을 짐작하게 했다. 더해 김희경은 많은 양의 고기를 다 먹었다며 고기를 포식했음에 만족해했다. 김희경과 김기방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보낸 주말 일상은 보는 이들의 군침을 돌게 했다.
한편 김기방은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과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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