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레이먼킴이 딸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15일 셰프 레이먼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루아야 아빠는 너를 본 후 부터 거의 모든 일에 #감사 하게 되고, 거의 모든 것에 조심하게 되고, 거의 모든 것들로 부터 몸사리게 되었단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너를 위해서라면 세상에서 가장 #인내 할 수 있고, 가장 용감할 수 있고, 가끔은 가장 거칠어 질 수 있단다 너에 관해서라면 어떤 #설득 도 소용없고, 어떤 #협박 도 안통하고, 어떤 #보상 도 원치 않는단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레이먼킴은 "세상을 다 줘도 안바꿀 내 딸 루아나리야, 예전에 아빠 어렸을때 할아버지 할머니가 눈에 넣어도 안아플 자식이라고 하시던 말씀이 거짓이 아니란걸 알게됐어, 정말 넌 내 눈에 항상 들어있단다, 사랑한다 그러니까 좀 자자... 좀 잘래? 응? 응?"이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내인 배우 김지우를 똑 닮은 딸 루아나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애교 넘치는 자태의 루아나리가 인상적이다.

한편 레이먼킴은 뮤지컬 배우 김지우와 2013년 결혼,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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