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마이걸 효정이 사랑스러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그룹 오마이걸 멤버 효정은 지난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노란색 레이스 자수 드레스를 입고 상큼발랄한 표정을 짓고 있는 효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효정은 한층 더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마이걸은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여덟 번째 미니 앨범 'Dear OHMYGIRL'을 공개한 바 있다. 오마이걸의 컴백은 지난해 4월 발매한 미니 7집 앨범 'NONSTOP' 이후 약 1년 1개월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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