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가 상큼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15일 가수 예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예리는 사진과 함께 "♥♥♥나 사랑 받은만큼 열심히 할게요 #블루버스데이#farbutnear♥♥♥"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예리가 커피차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예리의 물오른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레드벨벳 예리는 지난 3월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1'의 '민트 컨디션'에서 '홍채리'역으로 첫 연기에 도전해 호평을 받았으며, 올여름 디지털 드라마 '블루버스데이'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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