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써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 보다 더 좋은 생일은 없겠지~ 를 매년 생각하게 해주는 우리 소원♡ 그리고 가족들! 소녀시대 멤버들! 내 소중한 친구들!!! 올해는 비록 다 만나지 못하고 화면 너머로 안부를 전했지만 그 마음만은 따뜻하게 잘 전달 받았어요♡ 항상 곁에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중한 사람들...♥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른 세번 째 생일을 맞은 써니가 팬들에게 받은 선물을 인증하고 있다.

특히 벌써 서른 셋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러블리한 써니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써니는 지난 16일 방송된 채널S 새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에 엑소 시우민과 게스트로 함께 해 주식(酒食)에 대한 찐토크를 펼쳐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