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공승연이 청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15일 오후 공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BC 출발! 비디오 여행 5.16(일) pm 12:10 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 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승연은 러블리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그녀의 미소가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청순한 공승연의 비주얼에 팬들은 물론 고원희, 허찬미 등 동료들도 감탄을 보내며 댓글을 남겼다.
한편 공승연은 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에 출연한다. '혼자 사는 사람들'은 한국영화아카데미 출신 신예 홍성은 감독의 첫 장편영화로 1인분의 외로움을 간직한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오는 19일 개봉한다. 그는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의 언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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