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권미진이 귀여운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개그우먼 권미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니의 99일. 코에 딱지는 나니가 손톱으로....ㅎㅎ"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권미진의 딸이 살짝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겨 있다. 권미진을 꼭 닮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감탄을 부른다.
이를 본 지인들과 네티즌들도 "곱게 생겼어", "100일도 안됐는데 미모 완성", "안녕 아가야"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권미진은 2011년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헬스걸'을 통해 50kg을 감량한 바 있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그는 지난해 결혼에 골인, 지난 2월 첫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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