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전혜빈이 주말 근황을 전했다.
16일 배우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뿅 유리가 유리하게만든 분식셋트! #비도오고그래서 #분식생각이나서 세개 다 만드는데 10분도 안걸린듯. 재료분배도 잘해놨고 맛도 최고. 꼼꼼히 신경쓴 티가나서 먹는내내 기분좋았엉. 요즘#보쌈 에서도 #미모연기. 포텐 터졌는데 그 와중에 밀키트는 언제 만들었어!!!! #세상다가져라 #권유리 #화이팅"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혜빈이 떡볶이 어묵 분식 세트로 주말 점심을 지내고 있다. 음식을 예쁘게 세팅 후 셀카를 찍고 있는 전혜빈의 물오른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아유미는 "맛나겠당"이라며 댓글로 반응했다.
한편 전혜빈은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 이광식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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