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아가 수준급의 베이킹 실력을 뽐냈다.
16일 오후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corn cheese bread #홈베이킹"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아가 직접 만든 콘치즈빵이 담겨 있다. 카페에서 팔아도 될만큼 먹음직스러워보이는 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아는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에 합류했다.
'공조2:인터내셔날'은 잔혹하고 치밀한 범죄 조직을 쫓아 남에 파견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광수대 복귀를 위해 파트너를 자청한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미국 FBI 소속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남북미 형사들의 예측불허 글로벌 공조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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