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정희가 동안 미모를 담은 사진을 공유했다.

방송인 서정희는 1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일을 지켜야 하는 이유. 저는 노트에 수도 없는 메모를 해요. 책을 읽다가도 성경을 읽다가도 영화를 보다가도요. 메모는 저를 좋은 소재로 글을 쓰게 하는 자극을 주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의자에 앉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서정희는 20년은 어려 보이는 동안 미모를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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