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개리가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공휴일 일상을 공유했다.
래퍼 개리는 1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제 집에 가자"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가족들과 나들이에 나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개리와 개리의 아내, 아들 하오의 모습이 담겨있다. 세 사람은 잔디에 캠핑 장비를 펼쳐 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더해 개리는 하오의 넘치는 에너지에 지친 듯한 표정을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리쌍 출신 개리는 지난 2017년 활동 중단이던 당시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비밀리에 결혼했다. 같은 해 아들 강하오를 얻었고 지난해 2월부터 10개월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