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희경이 여리한 핏을 자랑했다.

19일 배우 김기방의 아내 김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을 왜 빼요 그냥 커버되는 옷 이쁘게 입자구요. 임산부도 주목해주세요. 리본풀면 이렇게 넉넉하게 떨어지는 핏~~"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경은 자신이 홍보하는 의상을 입은 채 셀카를 남기고 있다. 품이 넓은 원피스를 착용한 김희경은 청순하고 러블리한 옷태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기방은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과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득남했다.

또 김기방은 2005년 영화 '잠복근무'로 데뷔, 드라마 '짝패', '뿌리 깊은 나무', '구가의 서'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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