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컨츄리꼬꼬 출신 가수 신정환이 직접 만든 오이소박이를 공개했다.
16일 오후 신정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농부동생이 보내준 오이로 소박이 담그는중"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정환은 오이소박이를 직접 만들고 있다. 보기만 해도 맛깔나는 오이소박이 모습이 군침을 돌게 한다.
김치까지 척척 담그는 신정환의 근황에 팬들 또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신정환은 1994년 룰라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탁재훈과 컨츄리꼬꼬로 활동했다.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신정환장', '전라스' 등을 통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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