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 인스타
이상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상아가 주말 근황을 전했다.

지난 16일 오후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오는 날.. 마트 행.. 매번 장봐도 내 입에 들어가는건 거의 똑같은 그것은 뭘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엄마와 함께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다. 카트 한가득 식료품을 실은 채 주말 일상을 보내는 모습.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을 가렸지만 그럼에도 반짝이는 광채 피부가 돋보인다. 나이를 잊은 동안 비주얼이 일상에서도 빛난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으며 원조 하이틴 스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마지막 승부', '좋은 걸 어떡해', '오남매', '내 사위의 여자', '엄마가 뭐길래', '터치' 등에 출연했다. 최근 SKY, 채널A 예능 '애로부부'와 SBS '불타는 청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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